월급·4대보험 · CAREER GUIDE

4대보험 중 내가 내는 몫만 모으면 몇 퍼센트인가요?

공시 요율에서 근로자 부담분만 추려 합산하고,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따로 표시합니다.

4대보험 중 내가 내는 몫만 모으면 몇 퍼센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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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아둘 점

보험료율 발표는 보통 전체 요율로 나옵니다.

전체 요율과 내 부담은 다릅니다

보험료율 발표는 보통 전체 요율로 나옵니다.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 9.5%, 건강보험료율 7.19%,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가 그렇습니다. 직장가입자는 이 중 절반을 부담하는 구조이므로 급여에서 빠지는 비율은 각각 4.75%, 3.595%, 0.4724%입니다. 세 비율을 더하면 8.8174%입니다. 전체 요율 세 개를 더한 17.6348%와는 두 배 차이가 납니다.

금액으로 확인해 봅니다

보수월액 3,500,000원을 가정하겠습니다. 국민연금은 3,500,000원 × 4.75% = 166,250원, 건강보험은 3,500,000원 × 3.595% = 125,825원, 장기요양보험은 3,500,000원 × 0.4724% = 16,534원입니다. 합계는 308,609원이고 보수월액의 8.8174%입니다. 세 보험만으로 월급의 약 8.8%가 빠지는 셈입니다. 연으로는 3,703,308원입니다.

4대보험 중 내가 내는 몫만 모으면 몇 퍼센트인가요STEP 1국민연금 4.75%STEP 2건강 3.595% + 장기요양 0.4724%STEP 3합계 8.8174% · 308,609원
요율은 2026년 공시값의 절반인 근로자 부담분이고 보수월액 3,500,000원은 가정값입니다. 고용보험료는 공시값을 확인하지 못해 합계에 넣지 않았습니다.

고용보험료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4대보험이라고 부르지만 위 계산에는 세 가지만 들어 있습니다. 고용보험료의 근로자 부담 요율은 이 글을 작성하면서 공시 자료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값을 추정해 넣으면 합계가 사실처럼 읽히므로, 빠졌다는 사실을 명시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본인의 급여명세서에 적힌 고용보험 항목 금액을 308,609원에 더하면 네 보험의 실제 합계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명세서와 맞춰 보는 순서

먼저 명세서의 보수월액 또는 과세 대상 금액을 확인합니다. 지급 총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이 단계가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국민연금 금액을 보수월액으로 나누어 4.75%가 나오는지 봅니다. 같은 방식으로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 0.4724%를 확인합니다. 세 줄이 모두 맞으면 나머지 차이는 고용보험료, 소득세, 기타 공제에서 온 것입니다. 이 순서로 보면 어느 항목이 예상과 다른지 금방 좁혀집니다.

자료 출처와 적용 범위

출처 확인: 2026-10-19. 통계의 조사연도와 이 페이지 확인일은 다릅니다. 가정 사례는 실제 개인의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보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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