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가이드 · CAREER GUIDE

1년 근무했다면 퇴직금 대상일까요?

계속근로기간, 소정근로시간과 근로자 여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1년 근무했다면 퇴직금 대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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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아둘 점

고용노동부가 안내하는 기본 기준은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이상입니다.

기간 하나만으로 대상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안내하는 기본 기준은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이상입니다. 그 전에 근로관계에 해당하는지도 중요합니다. 계약서에 프리랜서라고 쓰여 있는지, 기간제인지 같은 이름만으로 최종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 수행 방식과 지휘·감독 등 구체적인 상황을 살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산기에 1년 이상 날짜를 넣었다는 사실이 개인의 수급 자격을 법적으로 확정하지 않으므로 결과의 전제를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계속근로 1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2025년 1월 1일 입사해 2025년 12월 31일까지 근무하고 다음 날 퇴직한 상황을 가정하면 계속근로일수는 365일입니다. 이 계산기에는 2026년 1월 1일을 퇴직일로 넣습니다. 다만 계약 갱신 사이에 공백이 있거나 사업장이 변경되었다면 전체 달력 기간을 그대로 합쳐도 되는지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실근무 출근일만 세는 것도 다릅니다. 인사 기록, 근로계약서, 갱신 내역을 시간순으로 모으면 계속근로 여부를 검토하는 데 필요한 사실이 정리됩니다.

1년 근무했다면 퇴직금 대상일까요?STEP 1실제 근로관계 검토STEP 2계속근로 1년 이상STEP 3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세 단계는 기본 확인 흐름입니다. 계약 갱신·시간 변동·근로자성 등 특수 상황은 이 도식만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주 15시간은 소정근로시간 기준입니다

기본 안내의 시간 기준은 4주를 평균한 1주의 소정근로시간입니다. 특정 주에 한 번 추가 근무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기간을 동일하게 취급할 수 없습니다. 계약상 시간이 바뀐 기간이 있다면 변경일과 시간, 실제 근무기록을 나누어 정리하세요. 커리어온의 단일 시간 입력은 일정한 조건을 가정한 간편 판정으로, 장기간 시간 변동이 있는 경우를 자동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14시간을 입력하면 기본 요건 미달로 표시되지만, 그것만으로 실제 권리가 없다는 법적 결론을 내리는 도구는 아닙니다.

대상 판단 뒤에 금액을 계산하세요

근로자성, 기간, 시간 조건이 정리되면 최근 3개월의 산입 임금과 평균임금을 검토합니다. 1일 평균임금 10만원, 계속근로 365일이고 더 높은 통상임금이 없다고 가정하면 세전 예상 퇴직금은 10만원 × 30 × 365 ÷ 365 = 300만원입니다. 중간정산이나 산정 제외기간이 있다면 이 예시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조건이 불분명하면 우선 계약서와 근무기간 표를 준비한 뒤 노동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개별 검토를 진행하세요. 금액 계산 전에 대상 여부를 따지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 잘못된 기대를 줄입니다.

자료 출처와 적용 범위

출처 확인: 2026-10-16. 통계의 조사연도와 이 페이지 확인일은 다릅니다. 가정 사례는 실제 개인의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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